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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Review

[영화 리뷰] 해적: 도깨비 깃발 / 여의도 CGV 템퍼 관(tempur cinema)

안녕하세요, Prefer입니다:) 연휴를 맞아 영화관에 다녀왔습니다. 사람 없는 곳을 좋아하고 조금 편하게 볼까 싶어 누워서 볼 수 있는 침대 극장 여의도 CGV 템퍼 관을 이용했는데요, 함께 보시죠~

 

다녀온 곳은 IFC 몰에 있는 여의도 CGV입니다.

템퍼 시네마

작년 말 오픈한 템퍼관은

리클라이너 침대를 이용해

편하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평일 오전 시간이라 그런지

저희만 있네요~

음료 1개와 초콜릿을 받아

자리에 누워 영화를 관람합니다.

템퍼관

해적: 도깨비 깃발은

2004년 개봉한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시리즈에 2편입니다.

 

그러나. 1도 관계 없으니

그냥 보시면 됩니다.

 

해적 1은

조선 건국 당시 필요한 옥쇄가 사라지면서(고래가 삼킴)

생긴 스토리고,

 

해적 2는

조선 건국 당시 사라진 고려 보물을

이성계(태조)가 왕이 된 후 이방원(태종)이

찾는 시점입니다.

 

해적 1 살짝 뒤에가 해적 2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해적 시리즈

영화는

경복궁의 대들보를 훔쳐

역적으로 쫓기는 무치(강하늘)를

해랑(한효주)가 바다에서 구해주며 시작합니다.

의적 & 자칭 고려제일검 강하늘 + 한효주

동행하던 의적단과 해적단은

왜군 배를 습격하게 되고

그곳에서 과거 조선 건국 당시

고려의 명맥을 잇겠다며

고려 보물을 탈취하여 달아난

고려 무장의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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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숨겨진 보물에 대한 소식을 전해들은

부흥수(권상우)는 이방원에게

보물을 넘겨줄테니

탐라(제주도)의 왕 자리를 달라고 말하고,

보물을 찾아 떠나게 됩니다.

악역 부흥수

 

영화는 결론적으로

재밌습니다.

cg가 어색하다는 평이 있으나

개인적으로 해전이나 소용돌이를

빠져나가는 장면 등은

매우 훌륭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중간중간

보이는 재미 요소들도

명절 연휴 영화의 적합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다만 한효주의

평소 연기/이미지에 익숙한

저희에게 처음 얼마간은

적응이 필요합니다...

 

이후에는 괜찮...

 

쿠키는 없습니다.

배신왕 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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